140219 네이버 블로그로 옮깁니다




이글루스에 계속 포스팅을 해 왔던 이유는

+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라 이용하기 쉬웠고
+쪽지 기능이 없기 때문에 받고 싶지 않은 연락은 받지 않아도 되었고
+밸리로 소통하는게 좋아서 였다.



그런데
이글루스는

+PDF 백업 기능도 지원이 안되고
+오늘 백만년만에 글 쓰러 들어왔다가 속도가 느려지고 버벅거리는 꼴을 보고 있자니
+어느날 이글루스 서비스가 종료됩니다. 하는 사인을 볼날이 머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스침과 동시에
+포스팅은 그리 많지 않지만 공들여 쓴 글들이 하루아침에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



옮기기로 했다.
네이버로는 정말 안가려고 했는데
이글루스의 폐쇄성이 좋아서 서비스가 그지 같아도 계속 여기 남았던건데..
적어도 네이버가 하루 아침에 블로그 서비스를 버리진 않겠지.



* 혹 앞으로도 제 글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주소로 오시면 됩니다.

http://blog.naver.com/bmgoyangyi




140211 첫 밀리터리 볼 Military ball

밀리터리 볼이 무엇인고 하니 군에서 주최하는 무도회? 파티 정도라고 하면 될 듯 싶다.원래 처음부터 가려고 계획했던 건 아니지만 막판에 세일한다고 티켓을 덜컥 사버린 남편 덕분에 -_;;;;남자들은 군인 정복에 여자들은 다들 샤랄라한 드레스 입고 칵테일 들고 파티 즐기는 분위기인데토종 한국인인 나는 그런 파티따위 가본적이 없을 뿐이고 ㅋㅋㅋㅋㅋ... » 내용보기

140127 내가 걸어갈 길

요새 부쩍 내가 앞으로 걸어갈길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.나이가 어느덧 서른 즈음에 -_;; 가까워져서 그런건 아닌지.이십대의 끝자락에서 자꾸만 그동안의 '나'를 돌아보게 된다.-여기서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길은 말 그대로 먹고 사는길이다.-난 막연히 일본어를 공부하는게 너무 좋아서 전공에 유학도 다녀오고 어찌어찌 여기... » 내용보기

140123 2013년의 마무리와 새해의 시작 그리고 첫번째 결혼기념일

2013년의 연말은 정말 다이나믹하게 흘러갔다.오랜 암투병 중이셨던 시어머니께서 세상을 떠나셨고,12월 21일에는 우리 부부의 첫 결혼기념일이 있었고,간만에 들어온 번역일로 바빴다.덕분에 작년 한해를 어떻게 마무리 했는지 또 새해를 어떻게 맞이 했는지 천천히 생각해 볼 시간도 없이하루하루를 보냈고 이제야 조금 짬이 나서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본다.*시어머... » 내용보기

131212 너만을 느끼며_쓰레기, 칠봉이, 해태

아이고 밤샘 작업해야되는데...오늘은 여기에 누워야 되겠다... 주섬주섬...쓰레기 칠봉이 해태야 고맙데이.... ●▅▇█▇▆▅▄▇●▅▇█▇▆▅▄▇●▅▇█▇▆▅▄▇●▅▇█▇▆▅▄▇ » 내용보기